맞춤법 검사기 › 자주 틀리는 말

오지랖 오지랍 — '오지랖'이 바른 말

바른 말오지랖
틀린 말오지랍

'오지랖'이 표준어예요. 소리는 [오지랍]으로 나지만 적을 때는 '오지랖'이라고 써요. '오지랍'은 사전에서 '오지랖'으로 고치라고 해요.

'오지랖'은 원래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을 뜻해요. '오지랖이 넓다'는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한다는 뜻의 관용구예요.

끝소리가 'ㅍ'이어도 홀로 쓰일 때는 [ㅂ]으로 발음해서 '오지랍'이라고 쓰기 쉬워요. 뒤에 모음이 오면 '오지랖이[오지라피]'처럼 'ㅍ'이 살아나니, 'ㅍ'을 떠올려 적으면 돼요.

이렇게 써요

이렇게 쓰면 틀려요

헷갈릴 때

'오지랖이'로 읽어 보면 'ㅍ'이 살아나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오지랖」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가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 규범 근거: 국립국어원 「한글 맞춤법」·「표준어 규정」·표준국어대사전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등록번호
서울, 아02872
등록연월일
2013.11.11
발행인
(주)스마일스토리 연삼흠
편집인
연삼흠

발행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21, 5층 511호 D01(마곡동, 이너매스마곡1차)

전화 070-7101-7878 · e-mail global@thekoreantoday.com

© 2026 코리안투데이 · (주)스마일스토리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